캘리 묵상

해당 갤러리는 캘리그라피 작가이신 하울교회
한 성도님의 달란트 나눔으로 함께합니다.
주일 예배 말씀을 묵상하고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작품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더 깊이 새겨지길 소망합니다.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십자가의 죽으심을 준비하실 때에도.

부활 이후 승천하실 때에도.

제자들을 떠나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안타까움이 있으셨을 겁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요한복음 14:18] 하시고,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겠다”

[요한복음 14:16] 약속하셨지요!


조용히 앉아 가만히 돌아보면…

내 옆에 누가 있었나? 싶어 외로울 때면.

어김없이 계신 분.


그 분의 손을 잡아요.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


©20220417 부활절 아침 설교 중 calligraphy by nob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