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 묵상

해당 갤러리는 캘리그라피 작가이신 하울교회
한 성도님의 달란트 나눔으로 함께합니다.
주일 예배 말씀을 묵상하고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작품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더 깊이 새겨지길 소망합니다.

팬인가 제자인가


다윗 왕이 압살롬을 피해 다니며 만난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잇대, 시바, 시므이


물의 깊이는 가물 때 드러난다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도 어려울 때 드러납니다. 

잇대는 충성된 사람이었습니다.

다윗 왕이 어려운 상황에 있을 때에 잇대의 충성은 다윗을 회복시키고 자신도 높아졌어요.


“잇대가 왕께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살아 계심과 내 주 왕의 살아 계심으로 맹세하옵나니 진실로 내 주 왕께서 어느 곳에 계시든지 사나 죽으나 종도 그 곳에 있겠나이다 하니”

[사무엘하 15:21]


우리도 세상이 교회를 욕하고 손가락질 할 때 기도하며 충성과 헌신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제자로서 한결같이 충성하는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