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헌금함 건너편에 앉아계셨습니다.
부자는 헌금을 많이 하는데 가난한 과부는 적은 헌금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헌금의 양을 보시지 않으시고
거기에 담긴 마음을 보셨습니다.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2:44]
내 눈에는 한심해 보여도 하나님께서 귀하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사람들.
누구라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나의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어야 합니다.
나는 무엇을 보고 있나요?
©20231203 하울교회 주일설교 중 nobly_calli
예수님께서는 헌금함 건너편에 앉아계셨습니다.
부자는 헌금을 많이 하는데 가난한 과부는 적은 헌금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헌금의 양을 보시지 않으시고
거기에 담긴 마음을 보셨습니다.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2:44]
내 눈에는 한심해 보여도 하나님께서 귀하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사람들.
누구라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나의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어야 합니다.
나는 무엇을 보고 있나요?
©20231203 하울교회 주일설교 중 nobly_cal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