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수) 밤 11시 2025년을 보내고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모든 시간들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우리 하울가족 모든 분들에게 임할 줄 믿습니다. 그리고 새해 하나님의 울타리는 누리는 울 공동체가 되는 2026년을 기대합니다.
지난 31일(수) 밤 11시 2025년을 보내고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모든 시간들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우리 하울가족 모든 분들에게 임할 줄 믿습니다. 그리고 새해 하나님의 울타리는 누리는 울 공동체가 되는 2026년을 기대합니다.